노원구 노후 건물 처마 현황
노원구 상계동·중계동·월계동 일대는 1980~90년대 대단지 조성 당시 함께 지어진 단독·다가구 주택이 대로변 뒤편으로 밀집해 있습니다. 이 시기 처마 빗물받이는 30~40년이 경과해 PVC 단면 변형, 브라켓 탈락, 연결부 이탈이 복합적으로 발생합니다. 방치하면 외벽 누수와 기초 습기로 이어지므로 장마 전 라인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당일 확인해 드립니다. 비 온 뒤 외벽에 세로 줄 얼룩이 생기거나 처마 끝 한 곳에서 물이 집중적으로 쏟아진다면 라인 점검이 필요한 신호입니다.